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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전 손부터 깨끗하게!” 용인FC, 피죤과 ‘세계 손씻기의 날’ 캠페인 운영

2026-09-28

응원 전 손부터 깨끗하게!” 용인FC, 피죤과 ‘세계 손씻기의 날’ 캠페인 운영

 

 

-용인FC, 홈경기 팬 위생 위해 피죤과 협업...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열어

-현장 인증 이벤트와 연계한 참여형 캠페인...건강한 관람 문화 조성할 것

-10월 15일은 세계 손씻기의 날...9~10월 홈경기 3경기 대상 이벤트 운영

 

용인FC가 피죤과 함께하는 손씻기 캠페인 ‘깨끗한 손, 건강한 미르’를 통해 장내 건강한 관람 환경 조성에 나선다.

 

용인FC는 홈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위생 관리를 지원하고,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참여형 캠페인을 기획했다. 단순히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경기장 내 위생용품과 안내 체계를 함께 개선해 캠페인의 메시지가 관람객의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경기장은 좌석과 출입구, 화장실 등의 시설을 모두 함께 이용하는 곳인 만큼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이 특히 중요하다. 이에 용인FC는 용인미르스타다움 내 화장실 세면대와 출입구 등에 안내물을 설치하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관람객의 사용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기존 고체 형태의 비누 대신 액체 형태의 피죤 핸드솝 레몬향과 코튼향을 총 63개소 화장실에 배치했다.

 

홈경기 관람객은 경기장 화장실에 비치된 피죤 핸드솝을 사용해 올바른 손씻기에 동참한 뒤, 출입구 안내물 QR을 통해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피죤 핸드솝 세트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하프타임에는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손씻기 퀴즈도 예정돼 있다.

 

캠페인은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과 연계해, 9월과 10월 홈경기 기간 중 진행된다. 대상 홈경기는 지난 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5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를 비롯해, △9월 20일 경남FC전 △10월 17일 안산그리너스FC 전이다.

 

용인FC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용인FC가 지역 사회 내 깨끗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피죤과 협업해 진행하는 ESG 캠페인”이라며, ”용인FC는 홈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단순히 경기를 즐겁게 관람하는 것을 넘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까지 팬 서비스의 하나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용인FC는 앞으로도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는 홈팬과 원정팬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협업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